알리, 11번가, 지마켓 잡다한 광고같은 쓸데없이
잡다한 메일만 온 것을 확인하고 눈물을 훔치며
인터넷창을 닫는다.
헛된 희망을 탓하진 않는다.. 해가 뜨면 다시.. 그 헛된 희망을 품고 메일을 열어 볼것을 알기에... 결코 희망은.. 죽지 않는다..
오늘 일요일이야
눈물 흘려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헛된 희망을 탓하진 않는다.. 해가 뜨면 다시.. 그 헛된 희망을 품고 메일을 열어 볼것을 알기에... 결코 희망은.. 죽지 않는다..
오늘 일요일이야
눈물 흘려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