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월급 루팡할때 하루종일 인생에 도움안되는 

유튜브보고 쓰레기같은 폰게임에 돈 갈아넣고했는데,


스팀덱 64gb 오너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포스틱봉지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왔다.

월급 루팡할때 조용히 유튜브만 보면서 조용히 지냈는데

이제 타 부서에 전화해서 시비도 걸고

내 루팡질에 시비못걸게 터줏대감질 하는게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steam deck 64gb 오우너"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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