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애타게 무언가를 기다려본게 얼마만인가?

누가 그러더라
'무언가를 기다리는, 기다릴것이 남아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고. 어쩌면 이 기다림의 시간이 제일 행복할지도...

연애할때도 딱 사귀기전 밀땅 할때가 제일 좋았듯이.

그나저나 와이프한테 들키면 뭐라 변명하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