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도는 아직 스팀덱을 팔지않았기 때문에 스팀덱 관련 소득은 사실상 0원이다.(예약금은 취소하면 돌려줘야되므로 제외)


일본은 이자율이 심할정도로 낮아서 예약금으로 이자벌이하는것도 말이 안된다.(이자를 많이 벌었어도 천원정도 벌었을거다.)


일부라도 창고에 물건을 들여놨다는것은 이미 밸브한테 제품값을 지불했으며, 창고 유지를 위해 협력업체에 한달에 얼마씩 돈이 나가고있다는 뜻이다.

전파인증도 올해 초까지 전부 다 받아놨다(정품독은 올해 4월쯤)

트위터 계정 생성일을 생각하보면 올해 6월부터 준비중이었다.

이걸 가지고 생각해보면
코모도는 올해 6월부터 지금까지 최소 5개월간 스팀덱관련해서는 돈을 쓰기만했지 한푼도 벌지 못한다는 뜻이된다.

창고에 물건이 조금이라도 있는 상황이면 환율존버도 말이 안된다.
환율이 내려갈 기미가 잘 보이지도 않고 오르락 내리락 거리는 상황인데 내려가는거 존버하겠다고 계속 놔두면 창고유지비로 인한 손해가 환율폭등으로인한 손해를 넘어설것이다.
블랙프라이데이의 목적중에 하나가 창고를 비우기위한 재고처리였다는것을 생각해보면 창고 유지비는 무시할만한 수준이 아니다.

그러면 왜 돈은 돈대로 나가고 욕은 욕대로 얻어쳐먹어가면서 기를쓰고 출하시작을 안하는것인지 이해가 안간다.
납득할만한 이유가 있긴 하겠지만 지들이 안알려주는데 우리가 그걸 신경써줄 필요가 있을까? 자업자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