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든 의도적이든 분명히 정발 기다리는 사람들 통수 제대로 후려쳐서 병신만드는 무언가가 하나이상은 있을거라고 본다.


예를들면 배송오류로 용량 다른제품이 오는거 같은 작은 사건이나

상시구매를 이메일 발송 당일에 동시에 열고 상시구매를 더 빨리 보내준다거나.

책자에서 예고하던 오프라인매장을 이메일발송 당일에 일본에만 하나열고 거기에 최우선적으로 물건을 공급하느라 예약한 사람은 늦게받는다던가.

아니면 이메일 받자마자 돈 내고 배송 기다리는데 전산오류 터져서 결제안한거로 간주하고 자동으로 취소처리당하고 딸랑 예약금 만원만 환불되서 문제 해결될때까지 돈 묶인채로 더 기다려야 되거나


하는식으로 크든 작든 의도했든 안했든 최소 한번이상은 통수를 거하게 쳐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