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브는 스팀 os를 무료로 개방해서 파트너십을 맺고자 한다 그 첫번째 파트너는 레노버고 더 다양한 파트너가 있을 것"
'그들은 스팀덱의 경쟁자일텐데 스팀 os탑재로 인해서 스팀덱을 덜 사게 되지 않을까요?' 라는 질문에
'우리는 그들을 경쟁자로 보지 않는다. 우리 서비스를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해서 많은 피드백을 받으면 더 좋다.' 라고 대답함
결국 밸브는 하드웨어 회사가 아니고 스팀(스팀OS)의 저변을 넓히는 밑바탕으로 스팀덱이라는 카드를 선택한 것일 뿐이라는걸 잘 보여주는 인터뷰인듯
그러니 스팀덱2도 급할거없이 충분히 성능 업그레이드 될 시기가 되면 낼거다 이런식으로 나오는거겠지
심심할때 한번쯤 봐볼만함. 영어 못해도 자막 달려있으니 자동번역쓰면 됨
발사대 느낌으로 만들었던거구나 - dc App
ㅋㅋㅋㅋㅋ
어차피 경쟁사들은 겁나게 개발을 할테니 지네들이 천천히 내어도 알아서 자기네 시스템을 쓰면 굳이 낼 필요가 없죠.
os 발사대를 저전력 커스텀까지 하면서 만든거 보면 참 밸브답다ㅋㅋㅋㅋ
뭔가 열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