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면서 가방을 실수로 차위에 두고 출발....

















.......한 줄 알고 시발 회사까지 다시 돌아간 븅신이 접니다.

알고보니 사무실에 두고 간거라 잘챙기고 스팀덱 쓰담쓰담해줌

여친이 생일선물로 사준 2테라 박힌 놈이라 여친이 소중히 하라고

혼냄......요즘 진짜 현생 치여살다보니  팀덱이는 필수품이라

순간 고속도로에 떨어져서 차들이 밟고간 스팀덱 상상하면 뉸물이 앞을 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