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덱 구매 후 바닐라로 즐기다가 며칠 전 윈도우 필요성을 느껴 듀얼부팅 설치하게됨
크게 어렵지 않아보여서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분명 념글대로 잘 따라했다고 생각하던 중 뭐가 안되고.. 오류가 뜨고..
해결 후 테스트 몇개 해보니까 어느새 자려고 목표했던 시간보다 두시간은 더 지났더라 ㅋㅋㅋㅋ
오류가 뜨거나 뭐가 잘 안돼도 스트레스받기보다는 뭐가 문제인지 찾아보면서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결국 다음스텝으로 넘어갈때 뿌듯하고 재밌더라
괜히 덱붕이들이 온몸비틀며 게임돌리는게 아니라는걸 조금은 이해했음
내일 반차니까 집가서 면상림 도전해봐야겠음
하다하다 그냥 순정쓰기도하고 암튼 여러방면으로 갖고노는거지
근데 문제점은 세팅만 실컷 하다가 지쳐서 게임을 안함 ㅋㅋㅋ
면상림은 념글 보고 하면 진짜 내가 세팅할게 없음 파일 옮기기가 전부인데 그게 전체 시간의 90프로를 차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