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에서 삼천원 주고 한번만 속아보셔봐 제발


스팀덱을 위해 태어난 물건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라니까? 사서 일주일만 써도 3천원 값어치는 충분히 함


단독으로 쓰면 앉아서 고개숙이지 않고 정자세로 다리에 스팀덱을 얹어놓고서 할 수 있고

미용실쿠션이랑 같이 쓰면서 침대 눕겜 세팅이면 목 숙일필요없이 정자세로 누워서 팔에 힘 다빼고 게임이 가능함


글씨가 안보일거같다고? 스팀덱화면이 크면 얼마나 크겠냐 충분히 다들어옴. 맨눈으로 보는거랑 크기차이 거의 없음. 

애초에 이거 ‘독서’를 편하게 하려고 나온 물건인데 글씨가 안보인다는게 말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