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양품 받는 다는 보장도 없는데

그걸 왜 자가수리하면 된다고 정신승리함

무조건 as 보증 받는게 최고지 어렵고 쉽고의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 권리임

또 나중에 하드웨어 문제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충돌로 벽돌되면 어쩔려구? 그냥 마음편하게 as 보내고 편히 있으면 되는걸 공부하고 공구하고 자가 수리 뭐 취미라면 상관없는데

원래 전자기기는 제품 가격에 as 보증이 포함된건데 자가수리하면 된다 ㅠ

그게 정발의 장점이고 기다리는 이유지 직구는 뭐 그만큼 리스크 감수하고 빨리 받아보는데 장점이고 서로 장단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