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저번 달의 나 처럼 너무 사고 싶어서 안달나있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그냥 취소하는거보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직접 가지러 온다는 조건 하에 가격 똑같이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