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고 이거저거 세팅하느라 하루정도 쓴듯 

바로 SSD 교체하고 스팀OS 깔았음 -> 교체난이도는 노트북 램교체하는 수준으로 안어려웠음

이틀정도 만져 본 소감은

1. 한글패치 번거롭긴 한데 어렵진 않음

2. 트랙패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위치가 아래쪽이라 잘 사용하긴 어려움 (작성자는 손이 작다) 그래도 없는거보단 낫다

3. 자이로 생각보다 편함 

4. 성능은 (내기준) 충분함 - 애초에 최신게임들이 아닌 예전 AAA급 게임들을 주로 해서 딱히 돌리기 어려운 게임은 없었음

5. 원격앱도 생각보다 잘 작동함 - 스팀덱으로 돌리기 힘든 게임 (뉴베가스같은 게임들)용으로 파섹 깔아봤는데 해상도가 낮아서 그런지 쾌적함 오늘 플스용 치아키도 깔아서 테스트할 예정

6. 배터리 시간 - 솔직히 짧긴 한데 보통 보조배터리를 들고다녀서 못쓸정도는 아닌듯 

총평 : 이정도면 UMPC 입문으로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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