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긴 한데, 막상 써보면 책상용 기기랑 침대용 기기는 따로 분리하는게 좋더라. 이렇게 쓰는거보다는 싼마이 노트북 한대 사는게 나음.
침대에 있던걸 굳이 가져와서 책상에 있는 허브에 꽂고 윈도우로 부팅하는게 생각처럼 편한게 아님. 진행중이었던 게임 슬립모드 깨워서 저장해주고, 꺼줘야 하니까.
그렇군. 감사!
업무용 게임용 같은 컴터로 쓰면 일이 진행이 안되더라 그래서 스팀덱이 좋음 근데 사고나니 스팀덱만 들고있네?
ㄷ
아직까진 메인으로 gpd win3 1년가까이 실사중입니다. 결국 집에 데탑을 안켜게 됩니다. 휴대로 매일 들고다니고 회사서는 lte 동글로 개인 놋북으로 쓰다가 집에가져오면 독에 꽂아서 사용하네요. 대략 과거 rx580이나 1060급 데탑 쓰는 분들은 게임용으로도 충분한데 메인으로 사용가능하다고 보이네요.
원래 간단한 문서나 엑셀도 차트 만드는 수준 아니고 텍스트만 수정하는 정도는 핸드폰으로도 다 했음
그렇긴 한데, 막상 써보면 책상용 기기랑 침대용 기기는 따로 분리하는게 좋더라. 이렇게 쓰는거보다는 싼마이 노트북 한대 사는게 나음.
침대에 있던걸 굳이 가져와서 책상에 있는 허브에 꽂고 윈도우로 부팅하는게 생각처럼 편한게 아님. 진행중이었던 게임 슬립모드 깨워서 저장해주고, 꺼줘야 하니까.
그렇군. 감사!
업무용 게임용 같은 컴터로 쓰면 일이 진행이 안되더라 그래서 스팀덱이 좋음 근데 사고나니 스팀덱만 들고있네?
ㄷ
아직까진 메인으로 gpd win3 1년가까이 실사중입니다. 결국 집에 데탑을 안켜게 됩니다. 휴대로 매일 들고다니고 회사서는 lte 동글로 개인 놋북으로 쓰다가 집에가져오면 독에 꽂아서 사용하네요. 대략 과거 rx580이나 1060급 데탑 쓰는 분들은 게임용으로도 충분한데 메인으로 사용가능하다고 보이네요.
원래 간단한 문서나 엑셀도 차트 만드는 수준 아니고 텍스트만 수정하는 정도는 핸드폰으로도 다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