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처럼 얘기했단 아날로그 갬성이
이멜을 보내던 시점부터 사실로 드러났고.
아날로그를 안버리는게 아니라 못버린다는게 들통났다.

자화자찬이 아니라 나는 우리나라 사람처럼
일잘하는 사람들은 못봤다.
고작 9만여대를 4개월이나 줬는데 아직도  다 못만들었다고?

우리나라 였으면 철야에 주말근무까지 다해서
그리고 평소 업무속도도 그렇고 적어도 수십만대는
만들고도 남았을거라고 본다

쪽바리들은 일을 안한게 아니라 못하는거다.
코묻은돈이 일본 전체를 대표할 순 없겠지만
적어도 일본 한 단면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 본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 못 기다리는 이유가
왜냐면 우리가 일처리를 했으면 우리기준에선 벌써 끝나고도
남았기 때문에 그런거라 본다.

아날로그를 탈피하지 못하면 쪽바리들에게
미래는 없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