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문화를 풍자해 우스개글 몇 개 썼는데 설마 진짜 이럴줄이야

선적데이터와 예약리스트가 뻔히 디지털화 되어 있는데 왜 일을 이따위로 하느냐


이로서 슬금 뇌피셜 돌리면


1. 17일 발송될 초도물량이 예약자(대략 8~9만)를 모두 소화 못한다 즉 물량부족


2. 준비된 물량을 아시아 4개국에 배분하고 일정비율 끊어 메일발송 (국가별 배분율은 일본놈들 마음)


3. 1차 메일에서 구매자와 취소자를 취합 해당 취소분만큼 다음차수 메일에 포함


예시) 초도물량 4만대를 1만대씩 4개국에 배분 후 1차메일에서 5,000명 메일 보내고 취소분이 500명 나왔다면 다음 차수 메일에 10,500번대까지 메일발송




물량이 부족하지 않다면 이렇게 일을 처리할 필요가 없음


8만대를 4개국으로 나누면 고작 2만대인데 이렇게 버벅댈 이유가 없지 


물량확보가 안된거 아닌가 의심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