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백퍼 예구자 수가 나라별로 차이나는 반면, 현지 창고 대리점에서 출하하는 출하량이 그 차이를 못 따라가서임
예를 들면 1만번 대 이하 예구자가 수가 각각 일본(2500명), 한국(4000명), 대만(2000명), 홍콩(1500명) 같이 차이가 나면, 일일 출하량이 각국마다 2000대라고 잡으면, 같은 1만번 대라도 서로서로 결제 시기가 달라짐.
이 경우 대만, 홍콩은 1만번 이하 예구자는 다 받았을 거고 일본은 500명 남고, 한국은 2000명이 남는 거임... 아마 어제가 이랬을 테니, 오늘안엔 1만번대 이하 국내얘들 멜 다 받고, 내일 쯤이면 1만 5천 대 애들이 받을 거라 예상한다
내생각엔 한국보다 일본애들이 더 많이 샀을거같은데
일본 애들 인구는 많아도 스팀 겜에 대부분 노관심임... 걔넨 다들 콘솔로만 겜하니까... 아마 4개국 중 아마 한국이 젤 많이 샀으리라 본다. 그래서 결제 멜도 늦게 오는 거고
일본은 업무시간에 딴짓하기 힘든편인거 생각해보면(일 괸련해서는 꽉막힌 나라가 직원들 업무시간에 딴짓하는걸 봐줄까?) 예약 열린게 초반은 업무시간대랑 겹쳐서 그런걸지도
일본은 영업직이 아닌 이상 겜기는 커녕 핸드폰 보는 것도 눈치보임ㅋㅋㅋㅋㅋㅋ
일본에서도 스팀 많이 씀.. 비율로 보면 모바일이랑 콘솔에 묻혀서 그렇지. 스팀 통계에서도 상점 방문자 통계는 일본이 한국보다 높을텐데? 구매비율은 확실히 한국이 더 높지만
그래도 어제오늘본글중에 제일 설득력있네
사람이 수기로 하는 게 아니라 자동 시스템 이용한다며. 그럼 애초에 수량만큼 한번에 쭉 돌리면 되지. 하루 종일 결제가 걸리는 이유는 뭐임. 생각보다 준비수량 적은 거 같은데?
원래 서버가 이메일 한건 발송할때 시간이 좀 걸리긴 하더라
내가 테스트해본 서버가 성능이 개구데기였을 가능성이 더 크지만
지금 내 생각엔 준비된 수량 만큼 일단 다 보냈고, 3일뒤 결제 안하는 것 + 추가 물량 만큼 또 이메일 나중에 보낼듯. 그게 언제인 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메일 못 받은 사람들은 더 오래 기다려야할 거 같은데.
밸브시스템 거의 그대로 따라가는게 맞으면 일주일에 두번(월/목) 갈거임
8천번대인데 그럼 일단 다음주 월요일이라 생각하고 있어야겠다
이걸로 설명인되는게 딱 한가지 있음 지금시간에는 일본만 메일을 받고 있다는거임 메일 발송 시간대는 똑같이 맞춰야 되는거 아닌가?
맞아 지금 한국 쪽이 아예 못받고 있는데 난 이게 쟤네 전산 시스템 오류일 가능성이 있다고 봄. 그게 아니면 한국 쪽에 떨어줄 물량이 바닥났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