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면 160만원이라도 살거같은데
아님 삼성 갤럭시덱 이런거 안만드나
짱덱 160만원주고 사긴 너무 무솝다
설계문제인지 아님 회사의 품질관리문제인지
닌텐도스위치는 3년이 지나도 쌩쌩한데
레노버탭은 1년도 안되서 고장나드라
고장난 이유도 뒷판 뜯어서 보니
디스플레이 케이블 접촉불량ㅋㅋ
시바 다시 케이블 똑~ 하고 끼니까 잘만 켜짐
얼마나 대충 만들었으면
잘 사용하던 태블릿 액정 케이블이 빠지냐ㅋㅋㅋㅋ
아님 삼성 갤럭시덱 이런거 안만드나
짱덱 160만원주고 사긴 너무 무솝다
설계문제인지 아님 회사의 품질관리문제인지
닌텐도스위치는 3년이 지나도 쌩쌩한데
레노버탭은 1년도 안되서 고장나드라
고장난 이유도 뒷판 뜯어서 보니
디스플레이 케이블 접촉불량ㅋㅋ
시바 다시 케이블 똑~ 하고 끼니까 잘만 켜짐
얼마나 대충 만들었으면
잘 사용하던 태블릿 액정 케이블이 빠지냐ㅋㅋㅋㅋ
원래 엄피씨 원조가 일본이였는데 사람들이 안사가서 사업접은지 오래
psp가 좆망했잖아
소니 바이오라고해서 gpd win같은 진짜 9인치 8인치 소형 노트북같은거나왔음
만들다가 좆됨
내꺼는 짱꺼나 일본제는 다 어디하나 다 고장나 있음 ㅋㅋㅋ 원래 일본제 전자제품은 내구도 구림
하? 일본산이 원조 고장안나는 제품으로 유명한데 psp psvita 존나 고장 안나고 엑박 레드링뜰때 ps2 3 개튼튼했고 라디오도 고장안나서 못바꾸고 가라폰도 고장안나고 원래 미제다음 일제인데 무슨소리하는거임 ㅋㅋ
아무것도 모르고 주둥이 터는 애들 말 일일이 반박할 필요 없어..
소니타이머란 소리 못들어봄? 삼성이나 다이슨 이런게 왜 떳는지 생각좀 해라
소니 옜날에 뒷주머니에 집어넣는 노트북 있었는데 그거 생각난다
UMPC 원조가 일본임.그것도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유명한 소니의 VAIO 게다가 나온 게 한 20년은 더 넘었다. 내가 그때 시가 한 200만원짜리 사서 한번 써본거 같음. 얼리어뎁터에 미쳐가지고 돈을 너무 날려먹었다는 생각이 듬. 그때 소니 VAIO U였나 T였나.. 폴드 같은 크기의 접는 노트북 (반은 모니터, 반은 키보드)을 거의 마지막으로 본거 같네.. 그떈 너무 일찍 나온 걸 떠나서 흥행 못했음. 자꾸 더 작아지다보니 소비층이 한정되어 버리고 작아져서 구매가 많이 안 이뤄지게 된것도 문제였고 멍청한 게 자기들 부속품 팔아먹을려고 어뎁터도 호환 안되는 전용으로 만들어 냈었음. (게다가 비싸..) 결국엔 망했지. -> 일반 노트북회사로...
그리고 그땐 딱히 이용 목적이 애매했음. 지금처럼 패드가 달려나왔던 것도 아니고 돌릴 수 있는 게임도 한정되고(즉 게임용도 아님) 게다가 모니터도 작아.. 그 쯤에 아이폰3가 출시됐을껄? 그래서 편히 영상 넣어보거나 하는 스마트폰이 많이는 없었지. UMPC 용도의 지분을 스마트폰에 뺏긴 것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