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브는 라이젠 7 6800U를 사용해 휴대용 게임기를 생산하는 GPD에게 스팀 OS 최적화를 제안했습니다.
제안 자체는 지난 3월에 있었으며, 두 회사 사이의 협업이 결과를 내려면 6개월이나 그 이상이 걸릴 수 있습니다.
GPD의 제품은 밸브의 스팀 덱과 경쟁 상대이기도 하지만, 밸브는 스팀 OS 생태계를 키우는 데 더 관심을 갖고 있는 듯 합니다.
밸브는 라이젠 7 6800U를 사용해 휴대용 게임기를 생산하는 GPD에게 스팀 OS 최적화를 제안했습니다.
제안 자체는 지난 3월에 있었으며, 두 회사 사이의 협업이 결과를 내려면 6개월이나 그 이상이 걸릴 수 있습니다.
GPD의 제품은 밸브의 스팀 덱과 경쟁 상대이기도 하지만, 밸브는 스팀 OS 생태계를 키우는 데 더 관심을 갖고 있는 듯 합니다.
언제까지 장작 넣으려고
이미 다른기기에서도 스팀os 정상 구동 됨 몇가지 기능 빼고 - dc App
경쟁상대라니 6800에 찌발려서 안되는데 ㅋ
사실 밸브 입장에선 스팀OS를 줘도 상관이 없음. 스팀덱도 이리 싸게 나온 것도 주력이 아니라 스팀덱을 통해서 스팀게임 유통을 더 늘리는게 목적이라서..
협업되면 아마 스팀OS기능 모두 사용가능할듯 밸브는 스팀덱은 걍 손해보고 파는거고 정작 가장 핵심은 스팀OS뿌리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