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재라 잘아는데 아재들이 가성비 생각안하는건 시간 없어서도 있지만 그냥 돈 없어서임, 이게 뭔 개소리인가 싶겟지만 아재들도 다 사고싶어도 경제권 뺏겨서 돈이 없음. 그래서 하나만이라도 최고로 사자 이런 생각이 자연스럽게 머리에 박힘.

내 친구들 봐도 집에 자기껀 빤스 몇장에 spa 옷 쪼가리가 전부인 새끼들이 자전거든 컴퓨터든 하난 엄청 좋은거 가지고 있음. 그리고 커뮤 활동하면서 나 이거 삿다 자랑하는걸  삶의 낙으로 삼는다. 말로는 스팀덱도 좋은 물건이지요 허허허 이러는데 6800u 욕하면 갑자기돌변해서 피꺼솟 할꺼임. 왜냐면 마지막 남은 자존심이거든. 불쌍한 애들임. 물론 다 내 맘대로 사면서 살지만 혼자인 내가 더 불쌍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