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사고 나면 안할것 같아서...걍 환불 요청했다...


걍 가지고 있어도 진짜 좋았을것같은데...

다른데 쓸 돈도 많고 생각하니 왠지 현타가 오더라구...


결국 환불 요청 버튼 누름..ㅜ

시바 결제하고 24시간도 안되서 이지랄을 떨다니 한숨만 나오네..


아 그나저나 환불 요청만 제출된 상태인데 얘네들 이거 처리는 해줄까 모르겠네

환불요청한 사람들 얼마나 걸렸음? 메일로 신청하는게 빠를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