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똥손으로 그린 그림이라서 미안해.
위와 같은 상황에서만 쿨러가 씨알이 먹힘.
일단 기계 재질이 일단 알루미늄이어야함.
왜냐면 플라스틱은 열전도율이 낮거든.
플라스틱에 찬바람 실컷 불어봤자 칩이 시원해지지 않음.
그렇다면 스팀덱 껍대기를 알루미늄으로 바꿨다고 치자.
껍대기만 시원해질뿐임.
써멀패드 같은걸로 칩과 껍때기를 이어줘야함.
결론) 쿨러 같은건 뒷판까지 쇳덩이 종류라던가 존나 얇은 기계에만 먹힘.
쿨러 달아봤자, 껍때기인 플라스틱만 좀 시원해질뿐임.
발열의 근원인 칩은 전혀 시원해지지 않음.
저런거 다는 것도 그렇고 엑시엑 뚜껑에 먼지 덮개 한답시고 배기구 막는 것도 그렇고 당최 난 이해를 못하겠다.
그러니까 그냥 나온 그대로 쓰면 되지 ㅋㅋㅋ 그렇게 쓰라고 만든걸 ㅋㅋ
하지만 노트북도 저런구조로 나오는 제품은 거의 없음 저런구조로 나온적이 있긴한데 무릎에 올려놓고 쓰던사람 불알을 익혀버린적이 있어서 써멀패드는 빼고 나옴
ㅇㅇ 맞음 그래서 노트북갤러리 애들도 그냥 지우개(받침대용)라던가 스탠드만 씀. 쿨러 쓰는 놈들 살짝 병신 취급받음
진짜 그런 제품 얼마없더라... 예전에쓰던 겜트북은 하판이 알루미늄이라 메모리랑 ssd쪽에 써멀패드 두껍게 붙여서 아래에 쿨러달린 받침대로 식혀주니 나쁘지않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