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화유리 - 미끌미끌해서 터치하기좋고 투과율높아서 그나마 화질을 덜 왜곡해서 보여줌 단점 무겁고 파손 도움도 안댐 지문 존나게 묻음
2. 저반사 - 지문안묻고 저반사라 보기좋음 하지만 화질을 왜곡해서 열화시킴 터치감이 꺼칠꺼칠한느낌이있음
사실 스팀덱은 터치패널이 없다고 그냥 봐야해서 터치질감은 의미없다고보고
어차피 쓰레기 화질 디스플레이인거 저반사 써서 오히려 게임플레이에 도움을 받으면 좋다
1. 강화유리 - 미끌미끌해서 터치하기좋고 투과율높아서 그나마 화질을 덜 왜곡해서 보여줌 단점 무겁고 파손 도움도 안댐 지문 존나게 묻음
2. 저반사 - 지문안묻고 저반사라 보기좋음 하지만 화질을 왜곡해서 열화시킴 터치감이 꺼칠꺼칠한느낌이있음
사실 스팀덱은 터치패널이 없다고 그냥 봐야해서 터치질감은 의미없다고보고
어차피 쓰레기 화질 디스플레이인거 저반사 써서 오히려 게임플레이에 도움을 받으면 좋다
512스팀덱도 저반사가 나음?
512는 썡으로 쓰는게 정답임 그렇게 나온제품이라
512는 저반사 코팅되어서 나오는데 또 저반사를 붙이면 우짜노
이런건 저반사는 재끼는 거임. 저반사 끼면 액정이 개쓰레기가 됨. OLED패널도 TN패널 만드는게 저반사 필름임.
기본이 워낙 구려서.. 딱히 ㅋ 사과같은 니얼굴 보고싶으면 저반사 안써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