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진샤 K801
UMPC로 봐도 되는건가? 싶은데 당시엔 UMPC로 광고했었지 ㅇㅇ
스위블 모니터 달렸는데 가격이 생각보다 착했음
성능 별로 안좋고 무게 많이 나갔던것 같다 아 그리고 저거 터치 안될걸
2. 와이브레인 B1
의외로 사용하기 편했고 가격 착하고 블루투스도 달렸던 것 같은데
지하철에서 열심히 스타했던 기억 남 웹캠도 달렸지만 한번도 써본 적 없고
무게는 걍 벽돌
3. 후지쯔 P1510
가성비 태블릿 UMPC였음 후속기 P1610도 있었는데 좀 많이 비쌌던것 같다
고진샤에 비하면 이쪽이 만듦새도 훨씬 좋았지 ㅇㅇ
필기한답시고 액정보호필름 사각거리는거 붙이고 했는데
감압식이 다 그렇듯 필기용으로는 그냥 똥이었음
4. 후지쯔 u2020
손바닥만한 초소형 UMPC
아톰 프로세서 들어갔을거임 큰맘먹고 샀는데 성능이 좆구려서 실망
전용 도킹스테이션도 있었는데 데스크탑 대용으로는 많이 부족했다 ㅇㅇ
5. HP 조나다 시리즈
얘는 UMPC보단 핸드헬드PC로 불렸는데 나름 재밌게 썼던 기억이
PCMCIA슬롯에 랜카드 꽂고 인터넷하면서 놀았지 ㅇㅇ
타이핑 주로 하는 사람들이 메모하거나 글쓰는 용도로 썼음
아래는 써본적은 없는데 갖고싶었던 기기들
OQO 시리즈
한번 써보고싶었는데 결국 쓸 기회는 없었다 ㅇㅇ
트랙패드 없이 저 검콩으로 마우스 움직이는 듯
소니 UX시리즈
솔직히 이건 돈이 없어서 못샀음
뚜따해서 CPU개조하는 게이들이 많았던걸로 기억한다
그 이후로는 넷북, 울트라북 같은건 나왔어도 손바닥만한 크기는 최근까지 안나왔던 것 같다
그당시 밖에서 와이파이 없이 인터넷 어캐했냐 하면
PDA폰에 인터넷 무제한 부가서비스(KTF는 FIMM 240이었음) 신청하고
그걸 USB 케이블로 UMPC에 연결하면 모뎀으로 인식하는데 CDMA 2000(1x) 규격으로 통신 가능
인식되는게 56kbps였나? 기억 가물가물함...
나름 지하철에서 인터넷 할 수 있었음 ㅇㅇ
그로부터 몇년 후 와이브로가 등장하고 휴대용 라우터인 에그도 등장하면서
노트북/스마트폰 + 에그 조합을 자주 썼던 것 같다
아재 척추서요?
와시!발 추억들이네
걸어다니면서 인터넷 할 수 있는 초소형 컴퓨터가 나올 날이 머지 않았다..
이건 자르지말죠?
와 씹추억이네 2006~8년 쯤이네 전 고진샤 sa썼음
할아버지..
나랑 동갑 또는 어르신이네 저거 알면
UMPC명칭 나눠야한다고생각한다 존나 틀시절이네 들고다니면 신기해서 나도보긴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