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덱은 1280x800 해상도의 7인치 디스플레이임.

픽셀피치 계산기로 계산해 보면 dpi가 215.63나옴.

레티나 디스플레이라며 팔아먹던 아이폰4의 dpi는 163이었음.

4k27인치 모니터가 모니터에선 픽셀피치가 작아서 화면이 정말 깨끗하게

보이고 텍스트가 쨍하게 보이는데 dpi가 163임.

4k27인치 모니터 쓰면서 도트 보인다는 사람있으면 그건 인간이 아님.


근데 200dpi가 넘어가는 스팀덱이 해상도 때문에 텍스트가 흐려보인다고?

도트 하나 크기가 레티나 디스플레이 보다도 작은데 이걸 구분한다고?

뭔 뻘소리를 하고 있냐?


해상도가 낮아서 텍스트가 깨진다고?

바보임?


윈도우의 치명적인 약점이 HiDPI지원이 구리다는거임

근데 윈도우 돌리는 짱덱 7인치에 1920x1080 해상도면 dpi가 얼마게?

dpi가 314.7임. 레티나보다 도토 하나 크기가 훨씬 작은거

7인치에 1920x1080 해상도 윈도우에서 매칭시키면 글씨 엄청 작아져서

오히려 더 안보여.


120dpi가 넘어가면 1대1 매칭시 텍스트 크기 작아져서 불편하다는데

314dpi로 텍스트 읽을 수 있을거 같아?


물론 이론과 다르게 작은 화면에서도 고해상도가 체감은 됨.

스마트폰만해도 느낌적인 느낌차이가 나니까...

근데, 그게 텍스트 가독성으로 가면 픽셀피치 작은게 이득이 아니라

손해임.


뭘 좀 알고들 뻘소리를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