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에 지쳐 스위치랑  클라우드로  

휴대용시장이 재편될거 같은데  


좀 자리잡고 나면  맛폰처럼  매년 신제품 나올까 아님  

몇년에 걸쳐서 콘솔처럼 출시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