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TV. 모니터, 태블릿까지 OLED 쓴다.


아니 태블릿는 썼엇다가 결국 소비전력때문에 배터리타임 너무 짧아서 미니LED인 아이패드 프로로 넘어왔으니 지금은 없네



OLED의 장점

TN보다 빠른 응답속도 0.1ms

오버드라이브 켠 IPS보다도 10배 이상이 빠르다


VA보다 압살하는 명암비

무한에 가깝다고들 하는데 그정도는 아니고 VA 명암비의 수백배 가량이다. 소자 하나하나 를 소등시킬 수 있어 블랙 표현력은 비교불가


IPS보다 높은 색역

색감이 좋다고 아가리 터는 새끼들은 디지털 시네마 표준인 DCI-P3나 ARGB에 대한 이해도 없고 그냥 색감 색감.  OLDE는 색역 자체가 넓고 유리하다




OLED의 단점

서브픽셀레이아웃이 RGB가 될 수 없기 때문에 가독성이 떨어진다. 

크로마서브샘플링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구조적으로 어쩔수없다. 


번인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아직 번인이 안 온건 그만큼 밝기를 낮춰서 썼기 때문일거야. OLED에 번인은 밝기와 가장 밀접한데 120~160 칸델라 사이로 쓴다면 사실 번인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최근 제품들은 트림 기능으로 주기적인 리플래시가 이뤄지기 때문에 더더욱


소비전력이 높다. 어떤 병신 알못새끼가 소비전력이 적다고 지랄하는데. 유치원 야간나온거 같다. 무조건 높다. 밝기가 높은 제품의 경우 특히나 일반적인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압도적으로 전기를 더 처먹는다.


그 외 뭐 패널을 얇게 만들수 있다 같은 개소리도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고. 애당초 TV만봐도 OLED건 QLED건 다 똑같이 얇다. 그게 가늠할 정도로 얇게 나온 플렉서블 OLED는 아직 소비시장에 공급될만한 단가도 아니고. 뜬구름 잡는 소리다


가볍다고 전혀 상관없는 알못이나 하는 개소리고. 무게랑도 연관이 없다. 같은 인치수의 TV들 무게를 보면 OLED 제품쪽이 더 무거운 경우가 많다.



여기서 쓰일만한 그러니까 스팀덱 갤러리니까.

소형화된 OLED의 공급 주체의 선발 타자는 일본의 JOLED가 유력하다


LG가 OLED 못 만드는건 아닌데. 애내는 소형화에 관심이 없다

엄청나게 인기끌엇던 48인치 OLED TV도 막상 소형화한게 아니라 더 큰 대형인치 만들때 나온 짜투리 패널로 급조해서 만들었는데 시장반응이 좋으니 그뒤로 계속 낸거다



이상 OELD 알못 새끼 아가리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