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이 메인인 유저가 아닌경우가 다반사임

테크 유투버중에 몇명은 스팀클라이언트로 
배그 만 깔짝거린 유저들이고
그중에 소수는 아예 스팀 유저도 아닌 사람들..

소개하는 게임 로그만 봐도 2주동안 플레이타임 10분, 30분 ㅇㅈㄹ
의도적인건지 우연인겅지 몇몇 리뷰어들은 자연스럽게 플탐은 포커스 아웃시켜서 안보여주더라

Aaa급 게임은 최소한 10시간 이상은 하고나서 리뷰해줘야하는거 아니냐… 배터리 리뷰 어케했노;

이게 뭐가 문제냐면
젤다,포켓몬,동숲을 안하는 놈이 
스위치 리뷰하는거랑 마찬가지임

UX측면에서 기기의 사용성과, 스팀os의 장단점을 체감할수가 없는 사람들임
심지어 1시간 깔짝도 안하고 끈다?
뭘 평가할수 있겠어

그러다보니 성능위주로 분석할수밖에 없고
그냥 흔한 겜트북 평가 잣대로 게임기를 평가하니 그게 제대로 평가가 될리 만무함


스팀덱은 테크유투버들 리뷰는 거르는게 능지 상승이고
그나마 유투버들이 리뷰하는걸 보는게
현실적인 장단점을 제대로 느낄수 있을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