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에 세 줄 요약있음.※



메인 데탑도 없어서 아마 스팀덱이 내 메인PC가 될거임.

그럼 이름만큼 스팀 게임이 주력이 되겠지만, 그간 못했던 데탑게임도 스팀덱으로 굴리게 되겠지?

그 중 일단 생각지도 못했던 로스트아크가 1순위.

퇴근하고나면 노트북 앞에 각잡고 앉기도 귀찮았고, 눕거나 엎드려서 할 수 있다는 이점이 너무 큼.

더불어 피시게임과 스팀게임을 통틀어서 내가 해본 게임치고 용량 적은게임이 그닥 없는것 같음.

몬스터헌터, 길티기어, 철권, 스카이림(+모드) 등등 대부분 한 용량 한다는 게임들뿐임.

그래픽 옵션은 보는 사람 눈에 따라 케바케겠지만, 1060 노트북으로 싸펑도 재밌게 했고, 스팀덱 기다리는동안 스위치로 30프레임 몬헌도 불편함 없이 재미있게 하고있는 입장에서 나는 퀄리티 크게 신경안쓰는 편이라고 생각함.

결국 이모저모 인디게임 없이 받다보면 용량이 금방 찰거라고 생각되기에 1tb에 512 sd카드까지 사놨는데, 싸게 팔 때 2tb 살 걸 그랬나싶은 생각이 종종 든다...





※세 줄 요약

1. 메인데탑 없어서 스팀덱 메인으로 쓸건데 용량이 걱정됨.

2. 인디게임보단 용량큰 게임 위주로 굴리기 때문.

3. 2테라 살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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