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를 미끼로 게임을 더 사게 한다던지
아쉬운 구석이 보이는 프로토타입으로 그냥 발매해본 제품이라던지
이런저런 생각이 들게하는것도 뭐 맞는데
스팀을 오래 이용해서 무료유료 안가리고 게임이 어느정도 쌓인 사람들에겐 약간 스팀의 팬서비스용 굿즈같음
컴퓨터에서만 돌리기엔 너무 라이트한게임들을
스팀전용으로 나온 os로 컴퓨터책상이 아닌곳에서 돌려보는거
좀 낭만이라고 생각함
한쥴요약:스팀덱 예구물량 수령 다들 언제쯤으로 예상함?ㅋㅋ
- dc official App
그냥 너드감성으로 만든거 같음,
배송시작은 올해 다 되지 않을까. 늦어도 1월초까지는 다 받을 듯? 생각보다 한국 물량만 생각하면 전체 예약자수 4만정도라 하면 25% 구매했으면 1만 50% 구매햇으면 2만인데. (난 1만개 정도라 생각함) 하루에 천 개 씩만 택배 보내도 17일부터 10일~20일이면 다보낼듯.
내가 스팀링크랑 스팀패드도 다 사봤는데 얘네는 이걸로 돈벌겠단 생각은 없음 ㅇㅇ
딱 엔지니어 마인드 만들고 싶어서 만든다, ㅋㅋ 이느낌,
스팀게임 판매도 판매지만, 스팀OS환경 구축으로 미래에 다가올 OS전쟁에 대비하려는거 같음. 애플 점유율이 점점 높아지니까 회사들이 자체 OS에 대한 경각심이 많이 커짐.
이게 아니었다면 그냥 윈도우 드라이버 지원되게 해서 프리도스로 내도 되는 물건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