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말씀드릴 부분은 아직까진 없지만, PC의 부품을 바꾸거나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는 것처럼 새로운 기기나 소프트웨어를 선보일 것이다.


문맥상  pc의 부품을 바꾸거나를 새로운기기나에 비유한건데


굳이 새로운 pc로 바꾼다는 표현 대신 부품 바꾸거나라는 말을 쓰는게 뭔가 어색한데 다음세대 나오면 통합 마더보드 업그레이드킷 같은거 내줄수도 있을려나

지금도 메인보드 모양 해괴하지 않고 딱 직사각형모양으로 업그레이드용이하게 되어있던데

중국산 엄피시들도 종종 메인보드 업글킷만 내주긴하니까 아예 가능성없는건 아니라 기대되네

그리고 혹시 모르니 번역된거말고 영어 원문으로 인터뷰 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