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팀덱 가로 넓이가 존나게 길어서

아무리 가방위에 얹고 해도 잡는 순간 어깨가 딱 벌어짐.

단순 어깨가 풀로 벌어지는것뿐만 아니라 양손 팔꿈치의 위치도 아마 옆자리 사람의 영역을 침범할 확률이 상당히 높음.

옆자리 무릎언저리 영역에 내 팔꿈치가 침범한다고 보면됨.

상상해서 쓰는글이 아니라 실제 9호선에서 해보고 쓰는거임.
딱 꺼내고 잡아봣더니 옆사람한테 존나 민폐라서 걍 바로 접고 가방에 넣엇음.

걍 스팀덱은 집이나 실내에서만 해라 사람많을땐 앉아서하는것도 비매너 민폐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