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까지 했다가.. 


집에 2년전 사놓은 닌텐도 스위치 


게임팩 안뜯은거 3~4개에.. 


지금까지 10번 정도 독에서 꺼낸거 같은데.. 


스팀덱도 같은 신세 될거 같아서..


고심끝에 취소함... 


휴대용 게임에 대한 기대보다.. 그냥 새로운 기기에 대한 관심였던거 같아서.. 


자차 출퇴근이라 이동간 시간도 없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멀쩡히 집에서 고사양PC랑 65인치 oled TV 플스5, 엑시엑을 제끼고 


저걸 가지고 놀 가능성이 없어보여서...


나처럼 고민해본 사람 없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