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a시절부터 휴대기 좋아해서 소니랑 닌텐도쪽 휴대기는 다 가지고 있는데
스위치 사서 꽤 즐기고 난 뒤론 좀 시들해졌거든
얼마전에 모니터도 38인치 와이드모델로 바꾸고 나니까
뭔가 AAA급 겜은 걍 컴으로 하는 게 낫겠다 싶단 생각이 들어서
사도 세팅만 해놓고 안 굴릴 거 같음
엥간한 인디겜은 스위치로 커버되고..
8월이었나 예구 시작하자마자 질러놓고 가끔 갤 눈팅하면서 기다리다 결국 결제도 했는데
나처럼 현타와서 관두는 애들 글 몇개 보고 나니까 현타 전염된 듯
난 이만 간다
지른 놈들 다 양품받고 뚜따할 놈들은 고장내지 말고 잘 갖고 놀길
모두 안녕
스팀덱 2때 보자고~
근데 진짜로 2 나오면 또 일단 예약은 해놓을 거 같음 ㅋㅋㅋㅋ
잘가.
플5 엑시엑 스위치 아이패드프로 겜트북에 최근엔 Y700 에 AYN오딘까지 구매했는데 그냥 그렇게 새로운 기기 만져보면서 세팅하는 재미를 느끼고 일상에 활력을 주는거지 게임이 취미라면 이런 흥미로운 기기들은 호기심을 자극하니까 사실 게임이 여러 취미생활 중에서도 가성비가 상당히 좋다
사실 스팀덱이라는게.. 오로지 게임을 하기 위해서 산다기보다는.. 이쪽 취향에 맞는 사람들이 그냥 새 전자기기 세팅하고 그러는 재미로 사는게 더 크지 않나 싶다 ㅋㅋㅋ 솔직히 어지간한건 스위치로 다 나왔으니 가성비,휴대성 따져보면 스위치가 제일 낫지 ㅋㅋ
아쉽네.궁극의 휴대용 게임머신인거 같은데..난 PSP VITA 스위치 다 거쳐왔지만 만족되지 않는 하드웨어 퍼포먼스때문에 아쉬웠는데 스팀덱은 모든면을 만족시켜주는 기기같아서 엄청 기대했고 예약소식 듣고 부랴부랴 2일날 결제 하고 기다리는중인데..머 각잡고 앉아서 AAA게임 즐기는게 익숙하면 필요성을 못느낄수도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