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층이 앞길을 틀어막는다는 의미에서 적폐
밸브도 그렇고 마소도 그렇고 닌텐도도 그렇고 요즘엔 독점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시장 자체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거(+ 기업 이미지)가 메타인데
소니는 아직도 너무 네거티브 마케팅 위주로 가는듯

닌텐도는 다른 플랫폼으로 게임 거의 안내긴 하지만 대신 기술 같은 부분에서는 특허도 다 풀어넣고
오히려 특허 장난질 쳐서 약소기업 괴롭히는 놈들이 정작 닌텐도가 풀어놓은 특허 이용하고 있으면 역관광 넣어주는 대인배임

그런데 소니는 가뜩이나 전부터 하는게 좀 맘에 안들었는데

이번에 마소가 액블 인수하는거 독과점으로 자기네 물먹는다고 여기저기 클레임 존나넣어서 방해중이라던데 존나 극혐임
물론 기업이 자기 손해될 일을 막는거 자체는 당연한 일이지만 얘넨 이제 그쪽으로만 너무 발전해서 적폐 그 자체가 된 거 같음
에픽도 이미 만든게임이나 다른 플랫폼에 내려던 게임 도중에 빼가서 독점작으로 만들거나 하는거 기분나빴는데
스팀게임이었으면 스팀덱에서 쉽게 할수 있었던거 에픽이 빼가서 결과적으로 못하게 되거나 하기 어려워진 게임들도 있고
에픽은 그런주제에 수수료가 어쩌니 하면서 게이머 편인척 하는게 더 기분나쁨
상식적으로 플랫폼 수수료 줄어들면 지들 주머니에 넣지 게이머한테 떨어질리가 없음

이런 놈들 아니었으면 스팀덱도 한층 더 풍성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