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예약받았지만
언제부터 발송하겠다 하고선 맘대로 지연시킨것도 아니고
12월1일부터 결제메일 순차적 보낸다해서
일정에 맞춰 하루에 몇만번씩 딱딱 메일 보내고
12월17일부터 배송 시작한다한건데
밸브에서 12월17일부터 판매 허가해준거일수도 있고 그런건데
대체 지금 코모도 일하는 꼬라지 봐서는 등등
이런말이 왜나오는거임?
내가 볼땐 일 척척 일정에 맞춰 존나 잘하고 있는거 같은데ㅋㅋ
언제부터 발송하겠다 하고선 맘대로 지연시킨것도 아니고
12월1일부터 결제메일 순차적 보낸다해서
일정에 맞춰 하루에 몇만번씩 딱딱 메일 보내고
12월17일부터 배송 시작한다한건데
밸브에서 12월17일부터 판매 허가해준거일수도 있고 그런건데
대체 지금 코모도 일하는 꼬라지 봐서는 등등
이런말이 왜나오는거임?
내가 볼땐 일 척척 일정에 맞춰 존나 잘하고 있는거 같은데ㅋㅋ
코모도가 예약을 맡은게 죄
사실상 예약 받고 최근 발송 소식 뜨기 전까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다 이런것도 제대로 안알려주고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입털기밖에 안하고 있으니 사람들이 화가 안날까
게임기예약 4개월전부터 받아서 꼴받아서 그런거아닐까? 이미 출시6개월은 지났는데 자동차 수령하는것마냥 하염없이 기다려야하는거임ㅋㅋ
그냥 오래기다려서 안그래도 없는 인내심 갈려서그래
진행사항만 알려줬어도 불 안탔지 tgs 후에 올린 트윗이 달랑 두개인데 배송관련도 아님 ㅋㅋ
그리고 판매시작이 토욜인것도 문제임 일본은 오프라인판매까지 해준다더만 우리는 토욜 배송시작(월요일임) 당함
여기서나 난리인거임 ㅋ
난 지금까지의 12월 코모도는 별 불만 없음 ㅇㅇ 근데 예약받고는 아무런 일정이나 진행상황 공지 없었던건 꼬왔던거지
조선인 종특일 뿐인데 그러려니 해라
근데 일정 공지 안하는건 좀 답답하긴 함. 기다리는 예구자들 생각도 좀 해줬으면 좋겠음 . 그리고 왜 토요일인데
여태까지 코모도 하는 짓거리 보고도 이런글 싸지르는거 보니까 넌 설명해줘도 못알아 먹겠다
진짜 ㄹㅇ.. 더이상 설명 하기도 지친다.. 이건 능지 문제임
나도 예구했다가 10월초에 직구로 전환 10월중순 받음. 코모도 진절머리남. 배송이 늦어서가 아니라 매크로 돌리고 배송일정 추후공지, as추후공지 도대체 소통이 안됨. 완전 소비자 약올렸음.
미국이 예약없는 바로구매가 가능해졌는데도 계속 매크로 답변에 추후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