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팁으로 했었는데 마찰감이 너무 느껴져서
좀 두꺼워서 그런가? 별로다 했는데
얇은 것도 좀 마찰감 있나봄
걍 테프론 테잎이 제일 적당할 것으로 보임
근데 테프론도 은근 마모 잘되는 편이라
고무링에 비해서는 약하므로
주기적으로 교체해야할거 같음
그런 면에서 닌텐도 스위치 조이콘은 쏠림은 나더라도
갈리지는 않았는데 좀 아쉬운 부분임
좀 두꺼워서 그런가? 별로다 했는데
얇은 것도 좀 마찰감 있나봄
걍 테프론 테잎이 제일 적당할 것으로 보임
근데 테프론도 은근 마모 잘되는 편이라
고무링에 비해서는 약하므로
주기적으로 교체해야할거 같음
그런 면에서 닌텐도 스위치 조이콘은 쏠림은 나더라도
갈리지는 않았는데 좀 아쉬운 부분임
ㅇㅇ 둘다 써봤는데 갈림방지링은 별로임 스틱돌릴때 고무의 빡빡한 마찰감 다 느껴짐 이질적으로 테프론테잎은 그런거 없이 부드러움
문제는 주기적인 교체와 제단이 좀 귀찮아지겠네...
그냥 테프론 테잎을 조금 더 두껍게 감아 그게 최선이다
갈림방지링에 윤활유 바르면 될듯 아 ㅋㅋ - dc App
나도 이어팁으로 둘러보기는 했는데 뭔가 기묘하기는 함
난 지금 갈림 방지 링 위에다가 테프론 테잎 바르려고 생각중임 ㅋㅋ
와 나 두개 다시켰는데 이거다!!
그럴거면 그냥 스틱에 바로 테프론 하는걸 추천함.
무지성으로 갈림방지링 사서 끼우라고 염병하길래 사서 꼽아서 쓰다보니 링부분이 살짝 찢겨져 떨어져 나가서 스틱 틈새로 드러가버림 ㅋㅋㅋ 어디에 걸렸는지 암튼 그 드러간 스틱만 먼가 소리와 느낌이 조금 이상함 ㅋㅋㅋ 결론은 갈림방지링 별로임
링이 갈림을 방지하지만 지가 갈리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