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걱정 안해도 되겟네 그건
SSD 벤치가 CPU랑 GPU 갈구면서 기기 전체 온도를 올리는 것도 아니고 그저 몇분 SSD 읽고 쓰는거뿐인데 벤치가 왜 평상시 기준임
평상시에 SSD를 계속 읽거나 쓰고있진 않잖니
게임 한시간은 돌린상태 기준이어야 하지 않을까?
벤치마크 스트레스 테스트가 뭔지 모르나? 삼디막 같은거 수십번 연속으로 돌리는거 말하는데?
크리스탈 디스크 마크 돌려보긴 했냐? 저 스트레스 수준을 삼디막이랑 비교하네
그럼 니가 한시간 게임 돌리고나서 리눅스에서 kdiskmark로 속도측정한거 들고와
걍 겜세게 돌린거 정도로 확인하면 되잔 상관없지 시픈데
그럼 걱정 안해도 되겟네 그건
SSD 벤치가 CPU랑 GPU 갈구면서 기기 전체 온도를 올리는 것도 아니고 그저 몇분 SSD 읽고 쓰는거뿐인데 벤치가 왜 평상시 기준임
평상시에 SSD를 계속 읽거나 쓰고있진 않잖니
게임 한시간은 돌린상태 기준이어야 하지 않을까?
벤치마크 스트레스 테스트가 뭔지 모르나? 삼디막 같은거 수십번 연속으로 돌리는거 말하는데?
크리스탈 디스크 마크 돌려보긴 했냐? 저 스트레스 수준을 삼디막이랑 비교하네
그럼 니가 한시간 게임 돌리고나서 리눅스에서 kdiskmark로 속도측정한거 들고와
걍 겜세게 돌린거 정도로 확인하면 되잔 상관없지 시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