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500원 반품비 치고 굉장히 큰돈인데 


17일까지 2일 남았는데 왜 받기 시작했을까?


2일동안 추가로 예약할것이고 구매물량도 늘어날건데 


뇌피셜로는 취소신청자가 많아 아마도 국내에 들여온 물량대비 취소물량이 예측상 많아졌거나 비슷해졌기때문에 


그렇지않을까한다. 5프로 내외 취소할까했는데 취소자가 생각외로 많아 국내에 이미 들여온 물량 회수 비용이 오히려 생겨날거같아


반품비 받기 시작했고 지금 예구해도 취소가 안되고 바로 반품비가 청구되는게 아닐까한다.


반품비 받기시작전 취소물량이 앞으로 이틀동안 구매자한테 돌려막기로 물량공급해도 충분해서 


이제더 취소하면 일본으로 다시 회수비용이 생기기 때문에 그렇지않을까함


당연히 17일 이후는 지금 정가에 배송비 28,500원이나 약간 덜 추가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