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스팀덱만 떨렁 예약만 받아대는데
그전엔 뭐했던 회사야?????

큰회사는 아닌거 같고
평소엔 루즈하고 일도 없고 별거아닌곳에
스팀덱 공식판매처 간판을 땅땅 걸어주니까 물량터져서 커버못치는 느낌에
이번일이 끝나면 자자 퇴직금받고 집에 가세요 할거 같은 느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