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전자제품을 택배로 받는 경우 외부의 낮은 기온에서 장시간 보관되어 있다가
갑자기 따뜻한 집 안으로 들어오면서 내부에 결로가 생겨 쇼트가 발생할 수 있음
때문에 대기업 제품들도 겨울철에 물건을 수령하면 몇시간 상온에서 보관 후 전원을 넣으라고 안내되어 있음
솔까 난 지금껏 전자제품 사면서 그런 적 한번도 없고 언제나 작동이 잘만 되었지만
만에 하나가 걱정된다면 포장 제거 후 최소 1~20분 정도는 상온에 적응될 때까지 놔둔 후 켜는 걸 ㅊㅊ
뜯어서 냄새존나흡입하고 빤스안에넣어서 녹여야지
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징짜임 그래서 요새 케이스에 넣고 또 춥지않는곳에 넣어놈..퓨.. 나 아무래도 차가운 철제위에 올려놨다가 매번 켜가지고 그때부터 화면 결로생긴것같아 갑자기 어느날부터 왼쪽위에 누래짐
습도가 얼마나 높은 지역이길래 ㄷㄷ
좀 많이 차가운 상태에서 스팀덱 키면 중앙에 열이 급격하게 올라가면서 온도차때문에 결로가 더 클듯? 그래서 더운곳에서 키는것보다 추운곳에서 키는게 더 위험하다 하더라고 냉장고만 생각해도 추운곳에 있다가 꺼내면 물이 맺히잖앙
겨울철에 가습기 트는 집도 있잖음 저런 일이 일어날 경우가 거의 없긴 한데 하여간 전자제품 메뉴얼에도 표시되어 있고 매년 겨울마다 신문에도 생활 팁으로 소개되는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