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주문받을때 왜 청구주소와 배송주소를 놔눠서 혼란스럽게 만들었는지도 의문이고
(아마도 외국쇼핑몰은 카드청구주소를 넣는게 일반적이니 그대로 폼을 가져다 쓴 모양인데 국내실정에는 필요없고)
턕배로 발송할 물건을 주문받으면서 정작 중요한 전화번호를 선택사항 입력란으로 만들어놓은것도 어이가 없고
배송주소에 전화번호를 넣어놔도 정작 입력안해놓을 확률이 높은 청구주소에 전화번호값을 끌어와서 택배송장 연락처에 010-0000-0000 으로 발송해버리는건 얘들이 미친건가 싶다.
단 1,2만원짜리 상품 팔때도 이런식으론 일처리 안하겠다.
이게 뭐 한두푼하는 물건이냐? 확률은 낮겠지만 보낸지도 모르고 기다리다 분실사고라도 나면 어쩔건데?
배송은 며칠 늦어져도 이해해줄 수 있다고 치자.
기다리는것도 너무 불안하다. 일처리가 너무 잦같아서.
그리고 의미없는 인스타질 보다
하루에 보낼 수 있는 수량도 정해져 있을텐데
주문번호별 대략적인 배송일정 안내해주는게 그렇게 어렵냐?
(아마도 외국쇼핑몰은 카드청구주소를 넣는게 일반적이니 그대로 폼을 가져다 쓴 모양인데 국내실정에는 필요없고)
턕배로 발송할 물건을 주문받으면서 정작 중요한 전화번호를 선택사항 입력란으로 만들어놓은것도 어이가 없고
배송주소에 전화번호를 넣어놔도 정작 입력안해놓을 확률이 높은 청구주소에 전화번호값을 끌어와서 택배송장 연락처에 010-0000-0000 으로 발송해버리는건 얘들이 미친건가 싶다.
단 1,2만원짜리 상품 팔때도 이런식으론 일처리 안하겠다.
이게 뭐 한두푼하는 물건이냐? 확률은 낮겠지만 보낸지도 모르고 기다리다 분실사고라도 나면 어쩔건데?
배송은 며칠 늦어져도 이해해줄 수 있다고 치자.
기다리는것도 너무 불안하다. 일처리가 너무 잦같아서.
그리고 의미없는 인스타질 보다
하루에 보낼 수 있는 수량도 정해져 있을텐데
주문번호별 대략적인 배송일정 안내해주는게 그렇게 어렵냐?
일부러 안 알려주는 거일거야.. 얘네 느낌이 돈 아끼려고 인력 안 쓰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