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코모도는 구매취소 거부후 상당기간 발송하지 않고 있다.

이건 전자상거래를 무시하는 일본 기업의 잘못된 행태다


그리고, AS가 보장되지 않는 상태에서 전자제품파는 행위도 명백한 위반일 것 같다.

초기 불량 반송처가 없다.


이런 코모도의 갑질에 이렇게 당하는 상황이 어이없다.


스팀덱을 받았다고 해도, 초기 불량이나 사용 시 불가피한 불량에 대해서는 코모도가 AS한다는 보장이 현재로는 없다.

밸브꺼는 자기돈 들여 RMA라도 보내고, 티몬덱은 아주 심한 초기불량에 한해서는 교체해주는 듯 하다


코모도는 무인도 덱 인가?

앞으로가 더 문제다. 1년 AS? 그걸 믿기 힘들게 됐는데, 밸브 영수증없어서 RMA도 안됨. 아시아는 코모도랑 상의하라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