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두 개가 아다리가 맞다면 국내 기준 4~5만대여도 내일까지 보내는게 맞음.


그렇다면 코도모에 문제가 있다는건데, 그 놈의 일본 특성만 생각하면 결제내용 일일히 체크하면서 입금자 걸러내고


거기에 맞춰서 수기로 작성된 구매자 리스트 해외에 전달하면 배송지 국가에서는 해당 용량 및 수량 맞춰 창고에서 꺼내보내는 수순이 아닐까 싶음.


그럼 인터뷰랑 택배사는 둘 다 문제 없는데 이 놈의 배급사가 일처리를 개죽같이해서 배송이 늦어지는게 어느정도 맞아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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