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도 모회사는 B2B 비지니스를 하는 회사임. B2B는 참고로 속도보다는 확실한 체크가 중요한 비지니스고, B2C랑 매우 다름
코모도는 모회사에서 밸브랑 같이 게임 '소프트웨어' 관련으로 연이 닿았고,
거기서 모 회사가 우리가 '하드웨어' 장사도 합시다! 해서 코모도라는 자회사로 회사를 만들어서
밸브 인덱스 일본 판매를 맡으면서 B2C를 하기 시작함.
이 모든 사단은 결국 B2B 하는 애들이 B2C 노하우 없이 시작해서 이꼴이 난거임.
특히 인덱스라는 고가 장비를 처음으로 다뤘기 때문에 수요가 적었기 때문에 이런 물류 컨트롤 같은 노하우가 쌓일 일도 없었고...
그런데 스팀덱이라는 꽤나 수요도 높고, 인싸들이 좋아하는 물건이 아니고
하루 빨리 만지고 싶어서 안달난 코어층에게 판매하는 물건을 팔게 되었으니...
이꼴이 났따...
결론: B2C 첨하는 놈들 꼬라지가 이렇다.
ㅇㄱㄹㅇ 특히 물류 관련 대응을 보면 차라리 아마추어가 하는게 더 나을 지경ㅋㅋㅋ
그럼 아다땐 코모도는 일잘할려나 2새대도 믿어볼까.. - dc App
벨브직원이 그만두고 차린 회사라는데 뭔 소리야 그전에 오큘러스도 판매했다는데, 이제 별 희안한 이론을 가져다 싸고도네 알바니?
오큘러스는 무슨ㅋㅋㅋㅋ 스팀 컨트롤런지 먼지 하는 관련 상품 일본 국내 유통 찔끔한게 전부다ㅋㅋㅋㅋ 게다가 유통 담당 직원이 차린 회사가 아니라 사업 개발부 직원이라 전문성 없어
이게 코모도를 쉴드치는 걸로 보이면 너의 이해력이 안타깝다야
스팀 인덱스 소매 판매부터 시작한게 맞는데 뭔 개소리야. b2b 전문인 데지카에서 나온 회사 맞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