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관용 테프론은 쓰다보면 갈갈이 뜯어진다전에는 갈림 심할때 수축튜브도 많이 추천했었음asf-110이 마우스 바닥에도 쓰고 할수있으니 한번 사두면 계속씀부드러운 감도는 asf110이 제일 나은듯수축튜브는 링 형태로 잘라서스틱 대가리에 비스듬히 껴서 들어갈 정도로 해서 넣은 다음에드라이기로 살살 달래주면 꽉 쪼여짐
드라이기 열기에 스팀덱 조이스틱도 녹는거 아님?
전선 작업할때처럼 라이터로 하면 녹겠지만 드라이기로 살살 하면 괜찮아
실리콘테잎 테프론테잎 둘다 수명있어서 오래보관이 안되서 두고두고 사용못함 택비포함이면 둘다 만원~만오천원인데 테잎사는데 쓰느니 다이소 수축튜브 천원짜리 사서 늘려서 꾸겨넣고 드라이기사용을 추천한다.
110 테프론 제일 작은 거 인터넷에 5~6천 + 배송비 2~3천 하더라
나도 모든 컨트롤러에 수축튜브 사용함. 한 번 사놓으면 죽을 때 까지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