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이번 사태 이전에 코모도가 뭔 회사인지나 알았음?
오큘퀘2 냅두고 굳이 스팀 vr 구매한 극소수 얼리어답터 아니면 코모도란 회사의 존재 자체를 이번에 처음 안 사람이 99%일텐데
밸브 신용 믿고 누군지도 모르는 새끼한테 몇십만원 무지성 송금하고 몇달씩 기다렸는데
우리의 믿음을 배신한건 이런 새끼를 데려온 보증인 밸브임
니들 이번 사태 이전에 코모도가 뭔 회사인지나 알았음?
오큘퀘2 냅두고 굳이 스팀 vr 구매한 극소수 얼리어답터 아니면 코모도란 회사의 존재 자체를 이번에 처음 안 사람이 99%일텐데
밸브 신용 믿고 누군지도 모르는 새끼한테 몇십만원 무지성 송금하고 몇달씩 기다렸는데
우리의 믿음을 배신한건 이런 새끼를 데려온 보증인 밸브임
맞네 ㅋㅋㅋㅋ 밸브 이새끼들 그래놓고 "우리 말고 코모도에 문의해 ㅡㅡ. 커뮤니티에 글 올리면 우리가 봐주긴 할게." 이 대응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