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그런 악재나 루머를시인하는 것과 다를 바 없음.또한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물리적 수치를 공개하지 않는 경우는거짓말을 했거나발생한 수치 자체가 무의미한 수준으로 감춰져 있다는 의미.
무대응으로 일관하는 건 시인하는 게 아니라 그걸 굳이 부정하는 것이 여론을 더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임. 맥도날드 지렁이버거 사례가 있는데 모르노
경우가 다름.맥도날드 같은 경우는 이미 꾸준한 실존퀄리티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고 소비자의 기본적인 신뢰도가 이미 형성되었기 때문에 가능한거야
반대인데. 맥도날드는 '대응했다가 좆된' 케이스임.
결론적으로 그 사건이 기업가치 하락으로 이어져 나락간 적은 또 없지. 밈처럼 소비되다 사라졌으니까. 근데 코모도가 그럴 수 잇을진 모르겠다.
코모도는 우리가 디시에수 이러고 있는것도 몰라
주식 상장한 회사나 그렇지 비상장 좆소가 여론 신경써서 뭐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