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밸브는 결제후 1주일 안에 보내는 조건으로 결제한다....

미국 스팀덱 흉내내며 결제시키고... 거의 20일가까이 지나는데도 보내지 않고,


예약 1만원 흉내- 결제 전액 흉내 내며 밸브인척 하는 코도모...


이런 일본 악덕기업을 소비자가 홈런맞은 투수처럼 보고만 있어야한다는게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