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받고 배송일까지 2주나 걸렸는데 


그 2주 동안 결제한 사람들 순서대로 전표에 배송지 적어서 다 준비됐다는 그 물건들에 딱 딱 차례대로 붙이고 


결제했다가 취소하는 새끼 있으면 그 새끼 물건에 붙였던 전표 떼고 다음 사람꺼 붙이고


그렇게 준비한 다음에 발송일에는 싹 택배회사에 넘겨서 보내기만 하면 되잖아 씨발 




이게 무슨 심오한 전문지식이나 기술을 요구하는 일도 아니고

4개국 창고에 예약자 수에 비례해서 물량 나눠놓고 나라별로 뇌랑 손가락 멀쩡한 정상인 한두마리씩만 보내서 전표 붙이는 작업에 투입했으면 워라밸 다 지키면서도 진작에 끝났을 일인데 대체 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