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어땠는줄 아냐??
1000-2000천대 정도라면 물량이 그래도 꽤 되는거라서~
각종 커뮤에 자랑할려고
'정발 PS5 샀네요~' 하면서 존나게 올라왔다.
근데 지금 구글에서 스팀덱 쳐보고 최근 웹상에 일주일치 게시물 검색해봐라~
.....진짜 극소수의 글빼고는
다들 '나는 못받았는데......보내긴 한거임?? 물량 있는거 맞음??' 이딴글만 있음.
인증하는글도 거의 없음.
지금까지 절대 1000대도 못보냈음. 이건 확실함.
그때 어땠는줄 아냐??
1000-2000천대 정도라면 물량이 그래도 꽤 되는거라서~
각종 커뮤에 자랑할려고
'정발 PS5 샀네요~' 하면서 존나게 올라왔다.
근데 지금 구글에서 스팀덱 쳐보고 최근 웹상에 일주일치 게시물 검색해봐라~
.....진짜 극소수의 글빼고는
다들 '나는 못받았는데......보내긴 한거임?? 물량 있는거 맞음??' 이딴글만 있음.
인증하는글도 거의 없음.
지금까지 절대 1000대도 못보냈음. 이건 확실함.
내가 그 ps5 정발 예구로 샀는데 스팀덱은 진짜 존나 적게 푸는거 같에 ps5는 진짜 받은 사람 많은 느낌이었는데
ps5예판은 물론이고 스위치대란때도 오픈런까지하면서 샀는데 체감상 스팀덱은 비교도 안될만큼 극소량임..
그때랑은 상황이 다르지않아? 플스는 딱 줄수 있는 만큼만 예약잡아서 구매한 사람들은 다 받았고, 도마뱀 새끼들은 주지도 못하는거 예약만 존나 잡아서 이꼬라지 난거고